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출판저널 Vol. 530 (2022. 7/8)

정가 24,000원
할인가격 24,000원
출판사 책문화네트워크 주식회사
출판일 2022년 07월 10일
배송비 결제시 총금액 30,000원 이상 구매시 0원, 이하 구매시 3,000원
수량
증가 감소

총 금액/수량 : 0 (0개)


<출판저널> 통권 530

<출판저널> 통권 530(2022. 7+8월호) | 책문화네트워크()

256| 24,000| ISSN 1227-1802 | 140*210

보도자료 문의 | 02-313-3063, prnkorea1@naver.com

출판저널(책문화네트워크) 용산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입주사로 선정

책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는 책문화학교참가자 모집

 

<출판저널> 발행사인 예비사회적기업 책문화네트워크()가 용산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입주사로 선정되어 지난 71일 용산구와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새로 이전한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46 한남아이파크 B106 109호이다.

정윤희 책문화네트워크() 대표는 북클럽 독서당 운영을 통해 조선시대 독서당의 현대적 계승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할 계획이라며, 그러한 의미에서 책문화네트워크()가 독서당로에 위치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책문화네트워크()는 책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하여 책문화학교브랜드를 런칭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재 모집 중인 프로그램으로는 글쓰기 특강을 통해 코로나가 우리 삶에 남긴 흔적들을 살펴보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등을 기록하는 <위드 코로나 에세이 쓰기>, 사회에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 문제들을 살펴보고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사회적 독서모임’ <북클럽 독서당>, 지구환경과 인간의 삶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한 사유가 필요한 시대라는 공감대를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기후환경생태 스쿨> 등이 있다.

책문화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책문화네트워크 홈페이지(prnkorea.kr) 책문화학교 코너에서 볼 수 있다.

 

 

칼럼

 

· ‘국가도서관위원회새 출발 앞두고,

폐지 위기 놓인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출판저널> 통권 530문화민주주의와 책문화생태계칼럼에서는 문화민주주의 측면에서 본 책문화정책의 현황을 살펴본다.

지난 75일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소속 위원회를 최대 70%까지 폐지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대통령 소속 위원회 폐지 및 개편 대상에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포함돼 도서관계가 술렁이고 있다.

정윤희 발행인은 이번 칼럼에서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는 위원회 기구를 정비하는 것에는 어느 정도 공감하지만,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문화강국으로 나아가는데 국가의 문화적 공공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적 경쟁력을 갖춘다는 점에서 다른 위원회들과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며 폐지 위기에 놓인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정윤희 발행인은 철학의 결핍이 낳은 문화 빈곤의 시대에 살고 있다, 도서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보여주는 문화적 거울이자, 국가(지역의 리더)의 철학과 가치관이 녹아 있는 곳으로 정략에 따라 정권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 우리 정서를 농축시켜 빚은 국민 애송시,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담긴 시집

김기태의 초판본 이야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는 소월(素月) 김정식(金廷湜, 1902~1934) 시인의 이야기다. 오늘날 모든 국민들에게 각별한 우리 시인’, 곧 국민시인으로 기억되고 있는 소월이 생전에 일반 독자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무명 시인이었다는 이야기부터 광복 이후 결코 꺼지지 않을 불꽃으로 되살아나 출판계가 진달래꽃으로 특수(特需)를 누리게 된 이야기, 문학작품을 담고 있는 책 중에 최초로 우리 문화재(470-1, 470-2~4)가 된 김소월의 진달래꽃에 대한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풀어 담았다.

 

 

 

이슈

· 2022년 상반긴 도서판매 동향 및 베스트셀러 분석

· 한국출판학회 정기학술대회, ‘가천박물관 소장 창간호 잡지 연구

교보문고에서 202211일부터 66일까지 교보문고 판매권 수 기준으로 ‘2022년 상반기 도서판매 동향 및 베스트셀러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교보문고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 경기가 급격하게 얼어붙었지만 도서시장은 때아닌 특수를 맞았다, “2020년부터 2022년 상반기 현재까지 연평균으로 환산한 도서판매량을 살펴보면 2019년과 대비해 판매량이 줄어든 분야는 여행, 잡지, /에세이, 외국어, 유아, 역사문화, 요리 분야라고 밝혔다. <출판저널> 530호 이슈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도서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서 유통채널의 전반적인 흐름의 변화까지 두루두루 살펴본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출판학회(회장 노병성)가 지난 528일 제41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가천문화재단 산하의 가천박물관 소장 창간호 잡지를 중심으로 네 팀이 연구 발표를 했다. <출판저널> 530호에서는 정기학술대회 발제자의 발제문 중 일부를 발췌하여 지상중계 형식으로 지면에 게재했다.

 

특집 - 책문화생태계 토크

실질적인 도서관 거버넌스 운영 어떻게 해야 할까?


일시 2022418

기획 <출판저널>, 책문화생태계연구소

진행 정윤희 책문화네트워크 대표, 책문화생태론저자

ㆍ대담 이정수 동국대 초빙교수, 전 서울도서관 관장

 

시민들의 문화인프라인 도서관의 외연 확장 필요

<출판저널> 통권 500호부터 기획하여 진행해 온 특집 책문화생태계 토크31회를 맞이했다. 이번 특집 - 책문화생태계 토크에서는 실질적인 도서관 거버넌스 운영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좌담을 나눴다.

이번 좌담에서는 전() 서울도서관장을 역임하였으며, 서대문구립 이진아도서관장, 대통령 소속 도서관 정보정책위원회 위원 등 도서관 현장과 도서관 정책에 많은 역할을 한 이정수 동국대 초빙교수를 모시고 실질적인 도서관 거버넌스 운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우리 출판사 이 책

<출판저널> 529호부터 새롭게 연재되는 우리 출판사 이 책코너는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 중에서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 한 권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이번 530호에서는 나무발전소 출판사에서 그녀를 그리다, 문예출판사의 콘텐츠를 만드는 마음, 푸른책들(에프) 출판사의 시간의 의미, 카모마일북스 출판사의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를 소개한다.

 

독서경영 vol. 35

20173월에 창간된 독서매거진 <독서경영>Magazine in Magazine 형태로 <출판저널> 508호부터 수록되고 있다. <출판저널>은 출판+독서를 동시에 즐기는 듀얼 매거진으로 독자들과 더 풍성한 콘텐츠를 전달하고자 한다.

북큐레이터 김민주의 테마별 책읽기

- 산업혁명의 역사

<독서경영> 35호 북큐레이터 김민주의 테마별 읽기 열다섯 번째 주제는 산업혁명의 역사이다.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이 달아오르고 있다. 이에 김민주 작가는 자본주의를 일으킨 산업혁명에 대한 용어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인지부터 산업혁명의 정의와 범주, 산업혁명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고, 산업혁명 관련 책들을 소개한다.

 

 

지윤주의 독서모임 운영법

-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하는 독서모임

 

지윤주의 독서모임 운영법 네 번째 이야기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독서모임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을 소개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라는 직설적인 제목 때문에 유명한 자기계발서로 널리 알려있다. 특히,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잘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ESG리더십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 기후위기, 급박한 상황 더딘 대응을 생각한다

 

최근 예기치 않은 기상재해가 세계 도처에서 빈발하며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19세기 말부터 진행되어온 산업화 이후 지구 온도는 이미 1도 이상 상승하였다. 보고에 따라서는 1.3도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1.5도라는 임계치라면 9부 능선에 다다른 것이다. 기후 온난화와 기후 위기는 여전히 가파르게 진행 중이다.

ESG리더십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에서는 기후 위기를 대응이 더딘 이유를 리더십 관점에서 살펴본다. 아울러 기후 위기를 올바르게 대응하기 위해서 리더, 그리고 개인이 지향해야 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출판저널> 530호 목차

 

2011, 2013, 2015, 2016, 2017, 2019, 2020, 2021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콘텐츠 잡지

 

 

칼럼

문화민주주의와 책문화생태계 ·12

국가도서관위원회새 출판 앞두고,

폐지 위기 놓인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 정윤희

 

김기태의 초판본이야기 ·18

우리 정서를 농축시켜 빚은 국민 애송시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담긴 시집 / 김기태

 

 

특집

책문화생태계 토크 ·77

실질적인 도서관 거버넌스 운영 어떻게 해야 할까?

 

 

이슈

2022 상반기 도서판매 동향 ·36

2022년 상반기 도서판매 동향 및 베스트셀러 분석

 

한국출판학회 정기학술대회 지상중계 ·60

가천박물관 소장 창간호 잡지 연구

 

 

책문화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사서들의 테마별 추천도서 ·90

2022청년 책의 해특집 청년을 주제로 다룬 책들

 

책나눔위원회 추천도서 ·104

그런 세대는 없다》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이것도 산재예요?》 《심장 소리》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 《트로츠키와 야생란》 《어쨌거나 밤은 무척 짧을 것이다》 《

 

책문화뉴스 ·112

함께 읽는 즐거움’, 독서로 행복한 일터 외

 

 

우리출판사 이 책

나무발전소 - 그녀를 그리다 ·116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40편의 시 / 김명숙

 

문예출판사 - 콘텐츠를 만드는 마음 ·120

콘텐츠를 보고, 듣고, 만드는 마음에 관하여 / 박해민

 

에프(F) - 시간의 의미 ·124

나만을 위한 전시회에 홀로 입장하기 / 신형건

 

카모마일북스 -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128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도서관 / 윤재연

 

 

독서경영 vol.34

북큐레이터 김민주의 테마별 책읽기 ·134

산업혁명의 역사 / 김민주

 

지윤주의 독서모임 운영법 ·148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 지윤주

 

ESG리더십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156

기후위기, 급박한 상황 더딘 대응을 생각한다 / 이보균

 

 

신간목록

신간도서 200자 읽기 ·168

2022416일부터 2022615일까지

<출판저널> 편집부로 도착한 신간도서

 

 

문화예술

최태훈 개인전 <우드타입> ·245

이 넓은 우주 안에서 나의 공간이 어디인지 불안정한가요?

 

 

 

<출판저널>을 발행하는 책문화네트워크()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2019-45)으로서Publishing & Reading Network for Better World를 지향합니다.

주문금액이 30,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입니다.
주문하신 모든 상품은 CJ대한통운 택배(1588-1255)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화물택배나 퀵배송 원하시면 연락해주세요.(02-313-3063)
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하며 16:00 이후 입금확인 건은 익일 출고 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 및 도서 산간지역은 택배사 정책에 따라 추가운임이 발생되며 2~3일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교환 및 반품은 저희 고객센터를 통하여 먼저 전화 상담하신 후 물품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 반드시 주문자명으로 반품입고하셔야 처리 가능합니다.
반품의 경우 반드시 CJ택배로 보내셔야 하며 타 택배 이용시 추가택배요금은 구매자에게 청구됩니다.
제품의 하자가 있어 교환/반품하는 경우 하자내역을 상세히 기재해 주세요.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 환불의 경우 택배비 5,000원을 동봉하여 주시고, 반품처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114 (역삼동, 현죽빌딩) 829호 책문화네트워크입니다.
변심교환, 반품, 착불 상품일 경우 3,000원 부담, 무료배송일 경우 5,000원 고객부담
제품의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에는 판매자가 왕복배송비 전액을 부담합니다.
상담문의는 '상품문의'란에 게재해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A/S 안내
제품 자체의 이상인 경우 100% 반품/환불/교환해 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은 저희 상품문의에 먼저 문의하신 후 물품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 반드시 주문자명으로 반품 입고하셔야 처리 가능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고객님의 주문 착오, 단순 변심의 경우
단, 상품 반송 비용을 고객님께서 부담하실 경우 교환 및 반품이 합니다.
제품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 초과하였을 경우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나 포장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되어 상품의 가치가 상실된 경우
상품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파손 위험이 있는 제품(창호, 거울 등)을 고객님 요청으로 택배 발송하여 파손 등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상품을 절단 및 임의로 가공하거나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