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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노인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60 이후 행복을 결정하는 7가지 태도 <60세의 마인드셋>

출판저널 편집부 2024-06-12 11:26:35 조회수 171

나이 들수록 행복한 사람들은 마인드셋이 다르다

“늙어서 즐거워야 진짜 성공한 삶이다!”

60세, 과거에는 사회 일선에서 물러나 회갑 잔치를 하고 ‘고령자’라 불리는 나이였지만 이제 스스로 노인이라 생각하는 60대는 없다. 의학 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은 획기적으로 늘었고 백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살날이 길어지면서 오늘날 60대는 은퇴로 인한 해방감과 남은 인생에 대한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는 나이가 됐다.
일본 최고의 노인정신의학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지난 30년간 고령 환자들을 돌보며 60대 이후에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후 40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지켜봤다. 그는 마인드셋을 달리하는 것만으로 노년의 삶이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60세에 준비해야 할 ‘마인드셋 7계명’을 정리해 이 책에 소개한다.
와다 히데키는 무엇보다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고 신경 쓰는 습관에서 벗어나 인생을 즐겨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참고 억누르기만 한다면 남은 인생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인생을 즐기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밖으로 나가 돈 쓰고 하고 싶은 것 하며 놀기, 자녀에게 유산 물려주지 않기, 건강검진 그만두기 등 역발상적이고 생생한 조언을 내놓는다. 얼핏 모순되게 들리지만, 조언들 하나하나가 전두엽의 노화를 늦춰 일상의 활력을 지키고, 자식 걱정에 얽매이지 않으며, 불필요한 다이어트나 다약제 복용을 막아 건강을 더 오래 유지하게 하는 검증된 팁들이다.
이 책에는 우리보다 일찍 고령화를 겪은 이웃 일본의 복지와 연금 제도 등 관련 지식과 노하우도 풍성하게 담겨 있다. 삶의 중반을 지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60대뿐만 아니라 이제 슬슬 시니어 라이프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40대 후반, 50대에게도 아주 실질적이고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면서, 남은 시간은 더 즐겁게 살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도 심어줄 것이다.
60대를 앞둔 당신, 마인드셋을 바꾸면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진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 책은 노년과 노화에 대해 추상적이고 뻔한 소리를 하지 않는다.
발칙하고 생생한 조언이 가득하다!”
_정희원 |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저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전문의


★★★ 국내 최초 60대 맞춤형 자기계발서!
★★★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소장 강력 추천!
★★★ 누적 판매량 7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저자 와다 히데키 신작!


정년 연장보다 중요한 건 마인드셋의 전환,
70만 부 작가, 노인정신과 전문의의 새로운 제안


30년 이상 고령 환자들을 진료해온 일본 최고의 노인정신과 전문의 와다 히데키가 『60세의 마인드셋』을 출간했다. 80대와 70대를 위한 올바른 건강 상식과 생활 습관으로 70만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낸 그가, 이번에는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고 있을 50~60대 독자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내놓았다.
고령화가 진행되고 평균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일본에서는 정년을 65세로 늦추고 퇴직자 재고용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백세 시대에 발맞춰 법과 사회 제도를 바꾸고 있지만, 과연 그것만이 묘수일까? 사실 은퇴와 정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이 든 후의 삶을 살아가는 개개인의 ‘마인드셋’이다. 와다 히데키는 60대에 접어들면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마인드셋을 새로 다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행복해지기 위한 마인드셋 7계명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요점은 타인의 시선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원하는 삶을 살자는 것이다. 주변 눈치만 보며 매일 똑같이 시간을 흘려보내기에 남은 인생이 너무 아깝다. 나이가 들수록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야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
60대는 가족을 건사하고 회사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삶의 전환점이다. 은퇴하고 시간은 많은데 몸은 아직 건강해 인생을 즐기기 딱 좋은 나이이기도 하다. 이때부터는 ‘거침없이’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마인드셋을 바꾸는 것이다.


“예순, 잔치보다 스포츠카를 택하라!”
명쾌하고 실용적인 역발상 조언들


그렇다면 60세를 위한 구체적인 생활 지침과 실천법을 살펴보자. 와다 히데키는 60대가 되면 우선 오랜 시간 유지해온 경제 관념, 가족 관계, 건강 관리법, 인생의 가치관을 돌아보고 재정립할 것을 제안한다. 마음가짐을 달리하면 무조건 아끼고, 참고, 감내하는 삶에서 벗어나 소비하고, 도전하고, 즐기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밖으로 나가 적극적으로 돈을 쓰고 놀아야 한다. 퇴직금을 받으면 노후 자금으로 통장에 묶어두는 것보다 차라리 스포츠카를 구매해 자유롭게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이 정신 건강은 물론, 호르몬 균형과 신체 건강에 훨씬 좋다(자기가 평소에 꼭 해보고 싶던 일을 해보라는 것이다). 노년에 잘 어울리는 사치이기도 하다. 돈을 아꼈다가 자식에게 큰 유산을 남길 생각이었다면 생각을 바꾸자. 자식에게는 이상적인 부모의 모습과 삶의 지혜를 물려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건강검진도 받을 필요가 없다. 30년간 노인 대상 전문의였던 와다 히데키는 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를 제시하며 검진을 받고 체중을 줄이는 것, 불필요한 약을 복용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쳐 생명을 단축할 수도 있음을 역설한다. 대신 원하는 메뉴로 외식을 즐길 것을 권하며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도 조목조목 나열한다. 나이가 많이 들어 언젠가 배우자와 사별하고 홀로 남을 때까지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늙어갈수록 타인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는 것은 자연의 이치다. 60대쯤 되면 젊은 시절의 엄격했던 가치관이나 좌우명은 내려놓아도 괜찮다. 와다 히데키는 그간 베풀었던 만큼 돌려받는다고 생각하며 마음 편히,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나 할 수 있는 소일거리를 즐기며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는 것이 노년의 진정한 행복임을 힘주어 말한다.


“늙어서 즐거워야 진짜 성공한 삶, 이 책이 용기 준다!”
_김정운(문화심리학자)


모든 사람이 마인드셋을 바꾸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지만 많은 이들이 여전히 노후와 미래를 걱정하며 이전과 다르게 살지 못한다. 오랜 시간 유지해온 생활 방식과 습관을 한순간에 뒤집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고령자들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저자는 60대를 겪은 자신의 상태와 의사로서의 임상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한다.
와다 히데키는 나이가 들어 고혈압과 심부전 등 성인병이 생겼지만 공존의식을 갖고 그날그날 컨디션을 조절한다는 자신의 경험을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건강 관리로 스트레스받는 이들을 위해 지병을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민망해서 혼자 음식점에 가지 못했지만 이제는 길을 걷다가 맘에 드는 식당이 보이면 과감하게 들어가 ‘혼밥’을 즐긴다는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슬그머니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생활 방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용기가 필요하다.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의 저자이자 최근 ‘감속노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는 추천의 글에서 “이 책은 우리가 은연중에 품은 노년에 대한 부정적이고 패배주의적인 관점을 바꿔준다”라고 했다. 『창조적 시선』의 저자이자 자유롭고 거침없는 60대의 대표 주자인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소장은 “늙어서 즐거워야 진짜 성공한 삶이다. 이 책은 지금 당장이라도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라고 평했다.
『60세의 마인드셋』은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뚜렷한 해답과 조언을 제시하는 동시에, 오늘부터 ‘정말 원하는 삶’을 시작할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나는 아직 50대지만 이 책을 읽고 노후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노년을 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익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_아마존 독자 리뷰 중

도서 정보  :  와다 히데키 지음  |  이은혜 옮김  |  현대지성  |  224쪽  |  값 1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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